■체질진단(體質診斷)■

이 페이지의 내용을 이용하면, 양체질(陽體質)과 음체질(陰體質)로 구분하는 이상체질(二象體質)에서 사상체질(四象體質)까지 간편하게 진단(診斷)할 수 있습니다.

●양체질(태양인, 소양인)●

1.여성적인 기질보다 남성적인 기질이 많다

2.성격이 급한 편이다

3.외향적이며 표정이 밝은 편이다

4.솔직하고 직선적인 성격이다

5.자신을 잘 드러내는 편이다

6.결정이 필요할 때 빠르게 결단을 내리는 편이다

7.하고 싶은 말은 참지 못하고 즉흥적으로 말해 버린다

8.긍정적이며 낙관적이다

9.진취적이며 행동이 민첩한 편이다

10.과거보다는 미래 지향적이다

11.능동적이며 적극적이고 활동적이다

12.일을 벌이기를 잘 한다

13.특별한 일이 없을 때도 마음은 항상 서두르는 편이다

14.화를 잘 내지만, 쉽게 풀린다

15.밝은 것을 좋아한다

16.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며, 찬 음식을 좋아한다

17.인상이 강하고 독해 보인다

18.하체보다 상체가 튼튼하다

19.목이 굵고 튼튼하다

20.팔뚝이 굵고 발목이 가는 편이다

●음체질(태음인, 소음인)●

1.남성적인 기질보다 여성적인 기질이 많다

2.성격이 완만한 편이다

3.내향적이며 표정이 어두운 편이다

4.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한다

5.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6.결정이 필요할 때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7.하고 싶은 말도 잘 참는다

8.부정적이며 비관적이다

9.보수적이며 행동이 느린 편이다

10.미래보다는 과거에 집착하는 편이다

11.피동적이며 소극적이고 활동적이지 못하다

12.불필요한 일은 벌이지 않는다

13.매사에 여유가 있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침착한 편이다

14.화를 잘 내지는 않지만, 화가 나면 쉽게 풀리지 않는다

15.어두운 것을 좋아한다

16.물을 적게 마시는 편이며, 따뜻한 음식을 좋아한다

17.인상이 부드럽고 순해 보인다

18.상체보다 하체가 튼튼하다

19.목이 가늘고 약하다

20.팔뚝이 가늘고 발목이 충실하다

양체질(陽體質)과 음체질(陰體質)로 구분되었으면 여기에서 사상체질(四象體質)까지 알아 보세요.

●태양인, 소양인 구분하기●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다
■화통하고 애교가 있다
■약효가 잘 나타나지 않는 편이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정리정돈을 하지 않아 어수선해 보인다
■지나치게 비만이거나 지나치게 마른 사람이 많다
■머리가 빠진 대머리가 많다
■결단성이 있으며 돌아설 때에는 매몰차게 돌아선다
■뻔뻔스럽게 행동하는 사람이 많다
■눕거나 기대기를 좋아한다



■광대뼈가 많이 불거졌다
■허리가 가늘다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편이다
■무뚝뚝한 면이 있다
■지구력이 부족하다
■돼지고기를 특히 좋아한다
■대부분 물을 많이 마신다
■감정에 치우치는 면이 있다
■봉사정신이 있어 인정을 베풀기도 한다
■밖으로 나돌아 다니기를 좋아한다

●태음인, 소음인 구분하기●



■주로 키가 큰 편이다
■피부가 거칠다
■오래달리기를 잘 못한다
■겁을 잘 낸다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행동이 느리며 마음의 여유가 있다
■소음인에 비해 스케일이 크고 너그럽다



■주로 키가 작은 편이다
■피부가 까무잡잡하다
■시샘과 질투가 심하다
■자신이 현명하고 능력이 있다고 자처한다
■이기주의가 강하다
■모험은 꺼리는 무사안일주의자가 많다
■늘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
■따뜻한 음식을 좋아하며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
■좀스러운 꽁생원이 많다